

모두가 살기 좋은 마포를 꿈꾸며
1인가구~4인가구로,
청년~노년으로,
비혼/기혼으로,
반려인/반려동물과 함께,
9-6시 노동하는 또는 프리랜서로,
이름붙일 수 없는 다양한 형태의 노동활동을 하고 있는,
동네에서 살아가고 있는 여성들의 이야기를 나누려고 합니다.
동네는 다양한 경험과 정체성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서 사는 공간입니다.
여성+a의 정체성으로 살아가고있는 다양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듣고,
여성이 살기좋은 동네부터 이야기를 해나가려고 합니다.
여성이살기좋은 동네는 모두가 살기 좋은 동네입니다.
‘모두’라는 말에 누구하나 지워지지 않고 공존하는 동네가 되길 바랍니다.
여성을 시작으로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서
내가 살기 좋은 동네, 우리가 살기 좋은 동네를 말하기 시작하면 좋겠습니다.
일시 : 11월 23일(금) 20시~22시
장소 :인권중심 사람 한터(서울 마포구 성미산로10길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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