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달장애인들이 지역에 스며들어 잘 지낼 수 있는 방안을 찾고 싶습니다.
지역활동가들이 자신의 활동 속에서
발달장애인과 즐겁게 할 수 있는 일들을 상상하고
모색하는 자리가 있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백 마디 말보다 더 큰 울림을 주는 ‘어른이 되면’을 함께 보고
장애인과 나의 연결점을 찾아가는
수다회 방식으로 진행하려 합니다.
일시 : 2018년 11월 22일(목) 10시~12시 40분
장소 : 산울림 소극장(서울 마포구 와우산로 157)
이야기자리 형태 : 다큐 상영회 이후 수다회
이야기자리 주관 : 발달장애청년허브 사부작 & 마포장애인부모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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